10월 22일 특식데이 (장어&새우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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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목요일, 바로 어제!
새길병원 점심시간에는
많은 환우분들로 11층 식당이
매우 활기차게 북적였답니다 :)
그 이유는 바로 영양팀에서 정성껏 준비한
'특별한 미니특식 데이'가
(장어초밥·새우초밥·계란초밥)
열린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매일 반복되는 병원 밥과 치료에 지친
환우분들의 미각을 깨우고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기 위해,
새길병원에서는 주기적으로 특별한
특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메인은 단연 기력 회복의
으뜸으로 꼽히는 장어초밥과
신선함이 살아있는 새우초밥이었는데요,
식당 한편에서는 직접 토치로 장어를 구워내며
고소한 불향과 풍미를 끌어올려,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드렸답니다!
이외에도 제철 채소를
담은 토마토 샐러드나
단호박, 가을을 맞이하여
밤 등 다양한 식재료로 손질된
반찬들도 함께 뷔페식으로
드실 수 있도록 제공되었습니다 ^^
다들 푸짐하고 정갈하게 준비된 음식들을
알차게 담아서 드셨는데요!
"불향이 배어있어 너무 맛있다"라는
피드백을 주시는 환우분들의 모습에
조리팀과 의료진 모두 큰 보람을 느꼈답니다! :)
새길병원에서는 환우분들의
맛있는 식단 제공은 물론,
영양소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매번 식단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길병원 맞춤식단 프로그램]
고단백 영양 설계:
항암 및 재활 중 손실되기 쉬운
근육량과 기력을 보존하기 위해
엄선된 장어, 고기, 두부 등의
고단백 식재료를 적극 활용합니다.
2.천연 식재료와 항산화 채소:
자극적인 조미료를 배제하고,
익힌 항산화 채소와 제철 야채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건강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합니다.
3.환자 맞춤 조리 질감:
저작과 연하가 편안하도록
식재료별 최적의 익힘 온도와
조리 방식을 적용하여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문적인 암 재활 치료와 기력을 채워주는
정성 어린 식단, 그리고 지친 마음까지
보듬는 따뜻한 환경이 함께할 때
더욱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해집니다.
온전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보호자분·환우분들과 끝까지 함께
고민하고 동행하겠습니다.
다음 특식데이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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