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소식
새길병원 더 친절한 병원이 되기 위한 첫걸음,고객서비스 낭독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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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새길병원입니다.
유난히 싱그럽던 지난 6월 수요일 아침
새길병원의 하루는 조금 더 특별하고
활기찬 목소리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조회 시간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서비스(CS)
낭독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진심과
친절을 목소리에 온전히 담아 전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소리 내어 연습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새길병원은 2026년 6월 25일
목요일을 첫시작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새길병원 전직원 핵심가치 실천 운영방안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아침 8시 50분
업무 시작 전 약 5분 동안
새길병원의 모든 공간에서
이 아름다운 목소리가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각 층의 전문성을 담아
따로 또 같이 다짐하는 친절
이번 고객서비스 이행 다짐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전 직원이
한곳에 모이는 것을 넘어
환자분들과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각 진료과별 공간에서 더욱 밀착하여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4층 안과클리닉>
안경이나 렌즈를 벗고
선명한 세상과 마주하실 환자분들을 생각하며
불안함을 안심으로 바꾸어 드리는
따뜻한 미소를 낭독합니다.
<5층 마취통증의학과>
신체적인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는
환자분들의 고통을 깊이 공감하고
쉽고 정확한 설명으로 신뢰를 드리는
안내를 다짐합니다.
<7층 암재활클리닉>
힘든 치료 과정을 견디며
몸과 마음의 회복이 모두 필요한 환우분들을 위해
내 가족처럼 포근한 온기와
용기를 건네는 다정한 목소리를 채웁니다.
몸이 아플 때 찾아오는 병원이라는 공간이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결코 두렵거나 딱딱한 곳이 되지 않도록
저희의 작은 친절과 정성이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듬겠습니다.
새길병원의 임직원들은
단순히 의료 업무만을 수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겠습니다.
각 층에서 매주 아침마다 피어나는
다정한 낭독의 온기가 병원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환자분들의 마음에
그대로 닿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늘 머무시는 매 순간이 편안하고
뢰로 가득 차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정직하게 성장하는 새길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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